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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추석명절 식품 일제 점검 실시...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
  • 김미경 기자
  • 등록 2019-08-21 17: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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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1.~8.27. 위생안전 일제 점검 기간 운영
  • 추석 명절 소비 많은 식품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

광명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21일부터 27일까지 ‘추석성수식품 위생안전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 업소는 식품을 조리 판매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 및 건강기능식품 일반판매업소 등이며 무등록(신고)제품 판매 및 유통기한 경과 제품보관 ․ 판매, 또는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등 전체적인 위생 관리 및 식품의 비위생적 취급행위에 대해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


또한 관내 유통 · 판매되는 가공식품 중 추석에 특히 소비가 많은 한과류, 떡류, 어육가공품류, 두부류, 식용유지류, 만두류, 묵류, 면류(당면), 다류, 커피, 조미김, 벌꿀류 등은 수거하여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하는 등 먹거리 안전에 더욱 신경 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점검 기간 외에도 먹거리 안전을 위해 수시로 위생 점검 등을 실시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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