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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견본주택 15일(금) 개관 나서
  • 김창식 기자
  • 등록 2026-05-14 10: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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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견본주택 15일(금) 개관

두산건설은 15일(금),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999번지 일원에서 조성되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의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부산 서부산권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거듭나는 구포 일대의 마수걸이 단지로 공급되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인 28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이 자리한 초역세권 입지이며, 도보권에 KTX와 지하철 3호선 환승역인 구포역이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 환경을 갖췄다.

 

더불어 단지 인근의 구포대교와 강변대로를 통해 김해, 양산, 창원 등 부울경 주요 도시로 직결되는 광역 이동망을 확보했다.

 

또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대심도)를 통해 동부산권 핵심 인프라까지 상습 정체 구역을 피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교육 및 생활 환경도 탄탄하다.

 

단지와 맞닿은 가람중학교를 비롯해 구포초등학교가 인접해 있어 자녀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한 `안심 학세권`을 형성하고 있다.

 

뉴코아아울렛 등 대형 쇼핑몰과 덕천동 중심상업지역, 구포 재래시장 등이 가까워 주거 편의성이 높으며, 낙동강 파노라마 조망(일부 세대)과 화명·대저생태공원 등 에코 힐링 라이프까지 누릴 수 있다.

 

실수요자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지원책도 마련됐다.

 

부산시의 출산 장려 정책인 `아이맘부산플랜`이 적용돼, 신혼부부 및 다자녀 가구 특별공급 당첨자(최초 계약자)에게는 분양가의 5%를 잔금에서 할인해 주는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일반분양 물량 288가구 중 약 73%에 달하는 210가구(다자녀 가구 126가구, 신혼부부 84가구)가 이 혜택의 대상에 포함된다.

 

분양가 상승기에 수천만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자금 마련을 고민하는 3040 세대에게 합리적인 내 집 마련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위브(We`ve)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설계도 돋보인다.

 

단지 외벽에는 위브 패턴을 반영한 시그니처 월과 커튼월룩(일부)을 적용해 세련된 외관을 구현했으며, 야간경관조명을 통해 단지의 상징성을 높였다.

 

특히 전 세대에 유리난간을 도입해 거실에서의 개방감을 확보하고 외관의 완성도를 더했다.

 

단지 내부는 `공원형 단지`를 콘셉트로 설계됐다.

 

단지 중앙의 `그린프라자`를 포함해 다양한 테마 정원과 어린이놀이터가 조성되며, 남향 위주의 배치와 통경축 확보로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등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다채롭게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철도와 도로망이 교차하는 서부산의 교통 요충지에 조성되는 단지로, 위브만의 특화 설계를 통해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며 "전체 공급 물량의 상당수가 분양가 할인 혜택을 받는 만큼 합리적인 자금 계획을 세우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의 청약 일정은 15일(금) 견본주택 개관 이후 18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화) 1순위, 20일(수)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7일(수)로 예정돼 있으며, 정당계약은 6월 8일(월)부터 10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한편,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금곡대로 23(덕천역 7번 출구 앞) 일원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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