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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흥행 전시 한국 상륙… ‘귀멸의 칼날: 전집중전’ 성수동 에스팩토리서 첫 개최
  • 김해인 기자
  • 등록 2026-05-19 12: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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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27일부터 9월 27일까지 3개월간 진행
  • 귀살대 본부, 무한열차, 혈귀의 방 등 작품 속 주요 장면 직접 체험

`귀멸의 칼날: 전집중전` 공식 포스터

피치스그룹코리아가 주최·주관하고, 다날 엔터테인먼트가 파트너로 함께하는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몰입형 전시 ‘귀멸의 칼날: 전집중전’이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오는 6월 27일부터 9월 27일까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에스팩토리(S-Factory)에서 진행된다. 1650㎡ 규모의 대형 전시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이 작품 속 세계관에 직접 들어간 듯한 몰입형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집중전’은 일본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연이어 흥행을 기록한 글로벌 투어형 IP 전시다. 작품에 충실한 재현과 인터랙티브 형식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팬들이 시리즈의 세계관을 직접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이번 한국 전시는 아시아에서 흥행을 거둔 포맷을 기반으로 더욱 확장된 규모와 콘텐츠로 구성된다. 관람객들은 △귀살대 본부 △나타구모산 전투 △무한열차 △혈귀의 방 등 작품 속 주요 장면을 직접 체험하며, 캐릭터 서사와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티켓은 사전 예매와 일반 판매로 나뉘어 운영되며, 예매는 글로벌 티켓 플랫폼 Fever를 통해 진행된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kimetsu_ex_kr)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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