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아디다스, FIFA 월드컵 2026™ 기념 ‘로드 투 글로리’ 팩 공개
  • 김미경 기자
  • 등록 2026-06-02 18:08:57

기사수정
  •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해 사상 최초로 월드컵 트로피 디자인이 가미된 ‘로드 투 글로리’ 팩 공개
  • 강렬한 솔라 레드 컬러 바탕에 블랙과 골드 컬러로 포인트를 더하고, 힐 카운터에 트로피 디자인을 적용해 월드컵의 영광을 상징적으로 표현
  • 손흥민, 이강인, 라민 야말, 주드 벨링엄 등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이 월드컵 무대에서 착용 예정

아디다스가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해 새로운 축구화 `로드 투 글로리(Road to Glory)` 팩을 공개했다(제공=아디다스코리아)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해 새로운 축구화 ‘로드 투 글로리(Road to Glory)’ 팩을 공개했다.

 

아디다스가 세계 최고의 축구 무대를 겨냥해 선보이는 ‘로드 투 글로리’ 팩은 선수들의 영광스러운 순간과 새로운 전설을 향한 여정을 축구화에 담아냈다.

 

이번 컬렉션은 축구화 역사상 최초로 FIFA 월드컵 트로피의 상징적인 요소를 제품 디자인에 직접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강렬한 솔라 레드(Solar Red) 바탕에 블랙과 골드 컬러를 조화롭게 배치했으며, 특히 힐 카운터(뒷꿈치) 부분에 트로피 디테일을 더해 우승을 향한 열망을 시각화했다. 아디다스를 대표하는 축구화 라인 ‘F50’, ‘프레데터(Predator)’, ‘코파(COPA)’는 이번 팩을 통해 하나의 통일된 디자인 언어로 재해석돼 출시된다.

 

이번 라인업의 중심인 ‘F50 하이퍼패스트 EVO(F50 HYPERFAST EVO)’는 아디다스 역사상 가장 가벼운 130g의 초경량 무게를 자랑한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민첩한 방향 전환을 위해 최첨단 소재와 정교한 엔지니어링 기술을 결합했다. 초경량 메시 갑피인 ‘F50 쉘 EVO’와 ‘F50 스피드시스템 EVO’ 기술로 접지력을 극대화했으며, 안정적인 착용감을 지원하는 ‘F50 케이지+’, 향상된 핏과 미끄러짐 최소화를 위한 ‘플로팅 텅’ 기술이 적용돼 최상의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프레데터 FT(Predator FT)’는 향상된 접지력과 정확한 슈팅을 위한 ‘나노스트라이크+(NANOSTRIKE+)’, 깔끔한 슈팅 존을 확보해주는 ‘폴드오버 텅’ 기술을 적용했다. 여기에 안정적인 접지력의 ‘스트라이크프레임(STRIKEFRAME)’ 아웃솔과 슈팅 시 중족부 지지력을 강화하는 ‘파워스파인(POWERSPINE)’ 기술을 더해 결정적인 순간에도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지원한다.

 

헤리티지와 혁신을 결합한 ‘코파(COPA)’는 볼 터치와 감각, 공과의 연결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선수들을 위해 제작됐다. 축구화를 착용하지 않은 맨발 같은 최상의 착화감을 제공하며, 압박 상황에서도 자연스러운 컨트롤과 침착한 플레이를 지원한다.

 

이번 ‘로드 투 글로리’ 팩은 월드컵 무대에서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빌 예정이다. 손흥민, 이강인, 라민 야말은 ‘F50’을 착용하며, 주드 벨링엄과 페드리는 ‘프레데터’를, 데클란 라이스는 ‘코파’를 신고 활약하게 된다. 글로벌 축구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컬렉션은 6월 2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주요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정식 출시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서초구
국민신문고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한국부동산원,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기술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부동산원이 1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토안전관리원과 공동으로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의무화 기술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의무화 대상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문 수행기관이 행정 및 기술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2026년에는 총 10개의 전문 수행기관이 선.
  2. 무주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위한 협의체 개최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는 12일 산림사업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급인과 수급인이 참여하는 `안전보건협의체`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해 현재 진행 중인 산림사업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산림 현장의 주요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효과..
  3. 무주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보호 위한 산림정화 캠페인 전개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6일 지리산국립공원 정령치에서 고리봉으로 이어지는 등산로 일대에서 백두대간 사랑운동과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백두대간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중한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많은 등산객이 오가는 주요 거점인 해당 구간을 중심으로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집..
  4. 중기부, 2027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대상 모집 중소벤처기업부는 2027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대상을 20일(화)부터 11월 16일(월)까지 모집한다.이번 공고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골목형상점가 등을 대상으로 문화관광형시장, 시장경영지원, 전통시장 안전관리패키지, 지역상품전시회, 우수시장박람회 등 총 5개 사업에 걸쳐 진행된다.주요 개편 사항으로 문화관..
  5. 이재명 대통령,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 총재 접견…AI 협력 및 양극화 해소 논의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19일 청와대에서 `글로벌 AI·디지털 서밋` 참석차 방한한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그룹(WBG) 총재를 접견했다.이 대통령은 방가 총재를 환영하며 이번 서밋이 여러 나라의 경험과 지혜를 모아 AI의 혜택이 보다 많은 사람에게 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 날 이 대통령은 각국이 AI의 혜택뿐 아니라 부작용..
  6. 현대건설,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권 확보… ‘디에이치’ 브랜드 최초 적용 현대건설이 목동신시가지 재건축사업 시공권을 처음으로 확보하며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자로 선정됐다.현대건설은 18일 열린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 전체회의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1번지 일대의 기존 2,160세대 아파트를 최고 40층, 총 4,248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로 재건축.
  7. 반도체 분야 2조 원 상생 무역금융 출범…대기업-소부장 동반성장 본격화 반도체 대기업과 소부장 기업의 상생 협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2조 원 규모의 반도체 분야 상생 무역금융이 새롭게 출범했다.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19일 용인 일반산단을 방문해 SK하이닉스의 용인 1호 팹 구축 현장과 트리니티팹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반도체 산업의 상생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과 간담..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