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오디에스 ‘얼라인미라클’ 앞세워 SIDEX 2026 뜨겁게 달궜다
  • 김해인 기자
  • 등록 2026-06-10 14:06:56

기사수정
  • 핸즈온, 미니강연 등 다채로운 부스 운영에 참관객 발길 이어져
  • 저스트스캔과 공동 진행한 렉쳐존 운영, 임상 노하우 대거 방출
  • 오는 7월 HODEX 참가 확정… 하반기에도 돌풍 예고

오디에스(ODS)가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국제 치과 종합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SIDEX) 2026`에 참가해 자사의 투명교정 브랜드 `얼라인미라클(AlignMiracle)`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오디에스(ODS)가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국제 치과 종합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SIDEX) 2026’에 참가해 자사의 투명교정 브랜드 ‘얼라인미라클(AlignMiracle)’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이번 전시에서 10개 부스 규모로 대대적인 참가를 알린 오디에스는 단순 투명교정장치 홍보를 넘어 참관객들이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입체적인 공간 구성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부스 내부는 △핸즈온 체험존 △렉쳐존 △임상케이스존 △DPA존 △플랫폼존 △인터랙티브 미디어존 등 세분화된 구역으로 꾸며져 행사 기간 내내 치과병의원 관계자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SIDEX에서 오디에스는 얼라인미라클에 대한 임상적 가치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총력을 기울였다. DPA(Direct Printed Aligner) 방식의 원리와 임상적 이점을 집중 소개했으며, 실제 진료에 적용된 다양한 임상케이스를 직관적으로 선보여 치료 과정과 결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임상가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렉쳐존은 글라우드의 저스트스캔과 협력해 한층 풍성하게 채워졌다. 얼라인미라클과 저스트스캔 강연을 함께 편성해 디지털 스캔부터 직접 출력하는 투명교정에 이르는 디지털 교정 워크플로 전반을 폭넓게 아우른 것이 특징이다. 강연마다 준비된 좌석이 가득 찰 만큼 뜨거운 참여 열기가 이어졌으며, 강연 종료 후에도 임상 문의 및 제품 관련 상담이 끊이지 않았다.

 

핸즈온존 역시 얼라인미라클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하려는 참가자들로 붐비며 행사 기간 내내 활기를 띠었다. 플랫폼존에서는 개원의를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 안내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인터랙티브 미디어존은 참관객이 직접 스크린을 터치해 오디에스의 기술 영상과 관련 학술 논문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돼 브랜드의 비전과 기술력을 알리는 창구가 됐다.

 

오디에스는 이번 SIDEX 2026은 얼라인미라클의 뛰어난 임상 결과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직접 선보이고 현장에서의 폭발적인 관심과 니즈를 확인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부스를 찾아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성공적으로 SIDEX 2026 일정을 마무리한 오디에스는 오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HODEX 2026’에 연이어 참가해 얼라인미라클의 흥행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서초구
국민신문고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서울시·동반위·신용카드재단 맞손…소상공인 소비 촉진 50억 지원 서울시가 동반성장위원회,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손잡고 소비 진작을 통한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나선다.이들 기관은 17일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출연한 50억 원의 기금을 활용해 서울 지역 소상공인 매장 이용을 장려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페이 플랫폼을 통한 상품권 지급 등 사업을 총괄..
  2. 추미애 경기도지사, 추석 맞아 장애아 거주시설 ‘여주천사들의집’ 방문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7일 여주시 소재 장애아 거주시설 ‘여주천사들의집’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명절 연휴에도 헌신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 날 추 지사는 변현구 시설장 등 현장 관계자들을 만나 시설 운영에 따른 고충을 경청하고, 돌봄 현장에 필요한 지원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추 지사는 “아이들이 .
  3. 인천시, 추석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거짓 표시 등 16개 업소 적발 인천광역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소비가 급증하는 시기에 맞춰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에 대한 기획수사를 벌여 총 16개 업소를 적발했다.이번 기획수사는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시와 수산기술지원센터, 군·구 합동으로 실시됐다. 이는 제수용·선물용 수산물 소비 증가에 대비해 불법행위를 차단하고 공정한 유통질서를 확.
  4. 산업통상부 무역위, 중국산 H형강·봉강 덤핑 조사 결과 발표 산업통상부 무역위원회는 9월 17일 제477차 위원회를 개최하여 중국산 H형강과 봉강에 대한 덤핑 조사 및 불공정무역행위 조사를 심의·의결했다.위원회는 중국산 H형강 덤핑 조사에 대해 최종 긍정 판정을 내렸다. 이 날 위원회는 현재의 덤핑방지조치가 종료될 경우 국내 산업 피해가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이에 따라 위원회...
  5. 경제 전망 다시 비관론 우세…`좋아질 것` 27%·`나빠질 것` 42% 향후 1년간 우리나라 경제가 나빠질 것이라는 전망이 42%로 좋아질 것이라는 응답 27%를 크게 앞섰다.한국갤럽이 9월 15~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향후 1년간 우리나라 경제 전망을 물은 결과, `나빠질 것`이라는 응답이 42%로 가장 많았다. `좋아질 것`은 27%, `비슷할 것`은 26%로 집계됐다.경기를 긍정적으로 전망한 응답과 부정적..
  6. 산업통상부, EU 新통상 규제 속 우리 기업 부담 완화 및 협력 강화 추진 산업통상부는 18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EU 집행위원회와 고위급 협의를 갖고 산업가속화법(IAA), 기업 지속가능성 실사지침(CSDDD),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주요 통상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 9일 산업부 장관과 세주르네 EU 수석부집행위원장 간 면담의 후속 조치다. EU의 규제 입법 및 세부 이행 기준 마련 과정에서 우리 .
  7. 현대건설, 100MW급 대용량 수전해 플랜트 설계 국책과제 수행 현대건설이 차세대 수전해 플랜트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해 기후환경에너지부가 추진하는 100MW 이상급 대용량 수전해 플랜트 설계 기술 개발 국책과제에 18일 참여한다.최근 재생에너지 활용과 플랜트 표준화가 수전해 시장의 핵심으로 떠오른 가운데, 현대건설은 이번 과제를 통해 대규모 수소 생산 시스템 통합 역량을 확보하고 시장 대응력...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