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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신한 금융의 쏠쏠한 혜택 ‘신한카드 SOL Plan+’ 출시
  • 김해인 기자
  • 등록 2026-06-16 15: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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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SOL Plan+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신한은행(행장 정상혁)과 함께 오는 17일 신한금융그룹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이하 신한 슈퍼쏠)’ 론칭에 맞춰 ‘신한카드 SOL Plan+(이하 쏠플랜 플러스카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쏠플랜 플러스카드는 신한은행 서비스와 함께 이용하면 매월 최대 8만2500포인트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쏠플랜 플러스카드는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 최대 1.5% 기본 적립 혜택을 제공하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영역에서는 최대 5% 특별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특별 적립은 주유(SK에너지, GS칼텍스), 온라인 쇼핑(쿠팡, SSG.COM, 무신사, 29CM), 배달 앱(땡겨요, 배달의 민족, 요기요, 쿠팡이츠)에서 적용된다.

 

쏠플랜 플러스카드의 혜택은 SOL포인트로 월 통합 적립 한도 내에서 적립된다. △전월 이용 금액 4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인 경우 기본 1%, 특별 2.5%가 적립되고 △100만원 이상인 경우 기본 1.5%, 특별 5% 적립을 월 6만 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신한은행 이용 실적에 따라 OTT(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티빙, 디즈니플러스)와 디지털 멤버십(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쿠팡 와우 멤버십), 통신 요금(SKT, LG U+, KT 자동 납부) 정기 결제 금액에 대해서 월 최대 1만5000포인트를 제공한다. △전월 결제 계좌의 일 잔액이 100만원 이상 200만원 미만 15일 이상 유지 시에는 월 5000포인트 △200만원 이상 15일 이상 유지 시에는 1만50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두 가지 혜택을 모두 합산하면 월 최대 7만5000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는 셈이다.

 

더불어 이렇게 적립된 포인트를 신한은행의 입출금 통장인 ‘SOL Plan 포인트박스(이하 포인트박스)’에 입금하면 입금 금액의 10%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 만약 쏠플랜 플러스카드로 적립받은 7만5000포인트를 포인트박스에 입금하면 10% 추가 적립을 받아 총 8만2500포인트가 입금된다. 입금된 포인트 금액에 대해서는 연 5%의 금리도 제공된다.

 

한편, 신한카드는 시니어 고객 특화 ‘SOL메이트 신한카드 SOL Plan+(이하 쏠메이트 플러스카드)’도 같은 날 출시했다.

 

쏠플랜 플러스카드의 혜택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특별 적립 영역에서는 시니어 세대의 선호에 맞춰 병원, 마트(이마트,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롯데마트, 농협 하나로마트), 커피 전문점 및 제과점 업종 영역을 적용한다.

 

쏠플랜 플러스카드와 쏠메이트 플러스카드 연회비는 각각 국내 전용 5만원 및 해외 겸용(Mastercard Platinum) 5만3000원이다.

 

카드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의 확인은 신한 슈퍼쏠에서 가능하다.

 

신한카드는 쏠플랜 플러스카드는 기존 쏠 플랜카드의 혜택을 대폭 강화한 프리미엄 상품으로, 신한은행 주거래 이용 고객에게 최적화된 상품이라며, 신한금융그룹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쏠 론칭과 더불어 출시된 상품인 만큼, 연계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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