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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 휩쓴 역대급 흥행 돌풍 이어간다… 돌비 시네마 9월 상영작
  • 김해인 기자
  • 등록 2026-09-02 10: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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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디세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등 극장가를 휩쓴 역대급 흥행작 라인업
  • 돌비 시네마, 더욱 화려한 색감과 공간감 넘치는 사운드로 몰입감 있는 시네마 경험 선사

9월 돌비 시네마 상영작 포스터. 왼쪽부터 `오디세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극장가를 휩쓸었던 역대급 흥행 돌풍을 이어갈 9월 돌비 시네마 상영작 ‘오디세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공간감 넘치는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다.

 

9월에는 개봉 27일 만에 누적 관객 900만 명을 돌파하며 압도적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오디세이’가 연장 상영된다. 지난 8월 5일 개봉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대서사시 ‘오디세이’는 올해 최장기간 예매율 1위라는 타이틀을 차지하며 역대급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오디세이’는 트로이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 이후 아내 ‘페넬로페’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신화 속 장면들을 스크린에 그대로 옮긴 듯한 광활한 로케이션은 돌비 비전의 선명한 색감을 통해 깊이감 있게 구현된다.

 

23일에는 ‘어벤져스’의 마지막 시리즈로 역대 대한민국 외화 흥행 2위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가 재개봉한다. ‘인피니티 사가’의 대미를 장식한 작품으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후 절반만 살아남은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어벤져스와 빌런 타노스가 벌이는 최후의 전투를 그린다. 마블 역사상 가장 뜨거웠던 순간의 감동과 전율을 다시 한번 극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이번 재개봉은 돌비 시네마 및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을 통해 더욱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구의 운명을 건 최후의 전투와 히어로들이 총집결하는 장대한 순간은 돌비 비전의 생동감 넘치는 색감과 디테일로 구현되며, 돌비 애트모스의 공간감 넘치는 사운드는 사방에서 펼쳐지는 전투의 긴박한 움직임과 에너지를 생생하게 전달해 관객을 영화 속 최후의 전투 한가운데로 이끈다.

 

전 세계 15개 국가에서 290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돌비 시네마는 수십억 단위의 컬러 팔레트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스크린을 구현하는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모든 방향에서 관객을 감싸는 듯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을 결합해 모든 장르에 걸쳐 차원이 다른 시네마 경험을 선사한다. 2020년 7월 메가박스 코엑스점에 국내 1호점을 공식 개관했으며 안성스타필드점,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점, 대구신세계점, 수원AK플라자점, 송도점, 하남스타필드점 등 총 8개의 돌비 시네마를 국내에 운영하고 있다. 이에 더해 돌비의 차세대 통합 솔루션을 적용한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을 구의 이스트폴점, 목동점, 청주터미널점, 고양스타필드점, 상암월드컵경기장점, 수원스타필드점 등 총 6개 지점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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