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86 세대
"
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
- 이준석 바람은 순간의 돌풍이 아니다
- 당심(黨心)이라는 이름의 괴물이준석은 나경원이나 주호영이 아닌, 당심이라는 크고 거대한 괴물과 싸우고 있다. (사진 김한주 기자)이준석 바람이 거세다. 다…
- 2021-05-24 17:06:59
-
- “김영선③, 중국이 개그를 찍으면 한국은 다큐로 받아들여”
- 홍콩은 미얀마가 아니다김영선 대표는 홍콩과 미얀마를 동일선상에 단선적으로 놓아선 안 된다고 말했다. (사진 김한주 기자)공희준(이하 공) : 최근 실시된 …
- 2021-05-17 17:22:29
-
- 신철희⑧, “서민적 감수성의 부재가 586의 타락을 불러”
- 레이건은 노동자들과 부대끼며 정치에 눈떠신철희 소장은 민주당원 레이건이 공화당 대통령 레이건으로 변화는 과정을 설명했다. (사진 김한주)신철희(이하 …
- 2021-04-27 17:20:54
-
- 신철희⑥, “위대한 창업자는 인민의 바다에서 자란다”
- 마키아벨리는 이렇게 말했다신철희 소장은 민중과 함께한 경험의 유무를 정치가와 정치꾼의 구분선으로 채택했다. (사진 김한주)신철희(이하 신) : 우리나라…
- 2021-04-23 19:00:56
-
- 신철희⑤, “586 세대는 후배들을 심부름꾼으로 생각해”
- 586 세대는 권력에 유달리 집착하는 세대신철희 소장은 소위 X-세대 또한 이제는 나이 50이 된 현실에 착잡함을 표시했다. (사진 김한주 기자)신철희(이하 신) : …
- 2021-04-22 18:09:30
-
- 신철희③, “야당은 미워해도 국민은 미워하지 말라”
- 마르크스-레닌주의의 한계가 586 세대의 한계신철희 한강문화연구소장은 인문학 없는 사회과학만의 독단성에 우려를 표시했다. (사진 김한주 기자)공희준(이…
- 2021-04-19 17:06:36
-
- 신철희②, “586 정치인들은 큰 그림을 그릴 줄 모른다”
- 586 정치인들, 너무 일찍 선거에만 눈떴다 신철희 여양한강문화연구소장은 때 이른 출세는 리더십 부재를 낳는다고 말했다. (사진 김한주 기자)신철희(이하 신)…
- 2021-04-16 17:03:55
-
- 신철희①, “586 정치인들, 권력은 큰데 책임감은 없다”
- 공희준(이하 공) : 4월 7일의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문재인 정권의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을 받은 후보자들이 역대급 참패를 당하고 말…
- 2021-04-15 16:15:18
-
- 신지예①, “586의 권력독점이 진짜 소수자들을 소외시켜”
- 공희준(이하 공) : 후보님께서는 지금의 서울을 폭력이 지배하는 도시로 단호하게 규정하면서 폭력의 종식을 목표로 내걸며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셨습…
- 2021-04-01 15:15:27
-
- 이수봉②, “국민의힘의 부활은 예정돼 있었다”
- 한국 진보에 대한 역사적 고찰이 필요하다 이수봉 위원장은 자신이 목격했던 대한민국 진보진영의 모순과 맹점을 소개했다. (사진 김한주 기자)공희준(이하 …
- 2021-03-17 18: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