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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노후 전기설비 개량사업 안전협의체 회의 및 합동 안전·보건점검 실시
  • 이영선 기자
  • 등록 2022-03-16 13: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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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는 지난 15일 귤현차량기지에서 ‘2차년도 지상부 전차선로 개량공사 안전협의체 회의 및 합동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교통공사는 지난 15일 귤현차량기지에서 `2차년도 지상부 전차선로 개량공사 안전협의체 회의 및 합동 안전 · 보건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준공한 1차년도 전기설비 개량사업에 이어 실시되는 2차년도 노후 전기설비 개량사업은, 노후 콘크리트 전주 외 10개 설비를 개량하는 지상부 전차선로 개량공사를 시작으로 변전설비, 수송배전설비, 역사전기 등 4개 분야 전기설비 개량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안전협의체 회의 및 합동 안전·보건점검을 통해 인천교통공사는 중대재해처벌법 대비 시공업체의 안전 관련 현안 사항을 청취하고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 확인 및 개선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사 정일봉 기술본부장은 “시공사 및 감리단은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조치와 이행 절차를 철저히 준수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성공적인 개량공사 준공을 위해서는 도급사업 안전보건관리계획에 따른 안전협의체 운영과 작업장 순회점검, 합동 안전·보건점검 등이 내실 있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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