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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폭설 피해 통합지원센터 운영 돌입
  • 김창식 기자
  • 등록 2024-12-06 10: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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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4일부터 대규모 폭설로 피해를 당한 시민들을 지원하고자 통합지원센터를 구성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안성시, 폭설 피해 통합지원센터 운영 돌입

통합지원센터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보개면 보개원삼로 219) 1층 생활관에 설치됐으며, 폭설로 피해를 입은 시민은 누구나 방문 및 상담이 가능하고, 별도의 안내가 있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된다.

 

주요 상담 내용은 ▲각종 피해민원 접수를 비롯해 ▲자연재난 피해자 복구자금 융자상담, ▲국민연금 및 국세납부 유예상담 ▲농작물 재해보험 상담 등 분야별 지원 사항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폭설로 안성시는 어느 때보다 심각한 피해를 입은 만큼, 조속한 복구와 시민 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지역민분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지원과 상담을 위해 통합지원센터를 구축했으니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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