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군포시, `제7기 시민기자단` 위촉
군포시는 3월 13일 군포시청에서 `제7기 군포시 시민기자단 위촉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제7기 시민기자단은 지난 2월 2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다. 시는 군포시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깊은 청년, 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블로그, 사진, 영상 등 3개 분야에서 총 20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날 행사는 제7기 시민기자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위촉식에 이어, 향후 활동 방침 안내와 고품질 콘텐츠 제작을 위한 실무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새롭게 출범한 7기 시민기자단은 앞으로 2년간 시정 소식과 주요 정책, 지역 축제 및 관광명소 등 시민 생활에 유익한 다채로운 정보를 직접 취재하게 된다. 이들이 제작한 글, 사진, 영상 콘텐츠는 군포시 공식 SNS(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를 통해 발행되며 시와 시민을 잇는 중요한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앞서 6기 시민기자단은 3개 분야에서 총 485건의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작해 군포시 공식 매체를 통한 시정 홍보와 시민 소통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SNS를 통한 쌍방향 소통이 홍보의 핵심이 된 만큼, 시민기자단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우리 군포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시민기자의 뛰어난 감각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생생하게 담아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