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한국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과 손잡고 새만금 혁신성장거점 구축 가속화
현대자동차그룹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관에서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신용보증기금 등 주요 정책금융기관과 ‘새만금 프로젝트 관련 현대차그룹-정책금융기관 금융지원·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장민영 중소기업은행장,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 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등 주요 정책금융기관 인사들이 참석했다. 현대차그룹에서는 장재훈 부회장과 서강현 기획조정담당 사장, 신승규 RH PMO 본부장 등 임직원이 자리했다. 장재훈 부회장은 “새만금은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자원봉사단 `해피나래`의 `제81회 식목일 행사` 지원 현장(사진=금천구시설관리공단)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3월 27일 독산1동 금하숲길 시설녹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천구청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과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단 직원 10명을 비롯해 독산1동 주민, 어린이집 관계자, 마을 정원사 등 약 5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식재 방법에 대한 안내를 받은 뒤 금하숲길 시설녹지로 이동해 무궁화나무 등 350주와 돌단풍, 원추리 등 1500본을 식재했다. 이번에 식재한 무궁화나무는 내한성이 강하고 토양 적응력이 뛰어나 생육과 생장이 우수한 수종으로 알려져 있다.
공단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도심 내 녹지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의 가치를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임병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ESG 경영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연과 공존하는 환경 실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