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자다라, 클라우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종합 IT 서비스 기업 한진정보통신(HIST)과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전문 기업 자다라(Zadara)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급증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유지 비용과 브로드컴(Broadcom)의 VMware 라이선스 정책 변경 등으로 IT 인프라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블릭 클라우드도 기존 온프레미스도 아닌 제3의 선택지인 ‘얼터너티브 클라우드(Alternative Cloud)’ 모델을 통해 예측 가능한 비용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1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직후 기자들에게 "우리도 후보를 확정한 다음 단일화 논의를 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통합 경선’ 제안이 불과 3시간여 만에 거절당했다.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 위원장은 19일 오후 안 대표의 제안에 대해 “우리도 후보를 확정한 다음 단일화 논의를 할 수밖에 없다”고 단칼에 거부했다.
앞서 안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경선플랫폼을 야권 전체에 개방해달라”고 제안했다. 국민의힘 경선에 안 대표는 물론 무소속 후보까지 모든 야권 후보를 통합하자는 것이다.
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1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가 끝난 후 기자들에게 “그 사람은 국민의당 대표로 나오겠다는 건데, 우리도 후보를 확정한 다음 단일화 논의를 할 수밖에 없다”고 선을 그었다.
김 위원장은 “(안 대표의 제안은) 안 대표의 입장”이라며 “우리 당은 우리 당이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제의를 받았다고 해서 수용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민의힘에서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 나경원 전 의원, 조은희 서초구청장, 오신환 전 의원, 김선동 전 의원 등이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