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자다라, 클라우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종합 IT 서비스 기업 한진정보통신(HIST)과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전문 기업 자다라(Zadara)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급증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유지 비용과 브로드컴(Broadcom)의 VMware 라이선스 정책 변경 등으로 IT 인프라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블릭 클라우드도 기존 온프레미스도 아닌 제3의 선택지인 ‘얼터너티브 클라우드(Alternative Cloud)’ 모델을 통해 예측 가능한 비용
서울시는 일자리부터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 주거, 문화‧교육활동까지 ‘장애인 인권도시 실현’에 앞으로 5년 간 총 8,907억원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이번 기본계획은 정책 당사자인 장애인과 장애인인권단체, 장애인협회, 장애인부모회, 장애인 인권전문가 등으로 실무위원회를 구성하여 시민 공청회 등 다양한 의견수렴을 거쳐 계획을 확정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서울시는 오는 20일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제2기 서울시 장애인 인권증진 기본계획’을 발표한다. (자료=서울시)
시에 따르면 실무위원회 회의에서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 차이로 시작단계부터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1년 간 12차례 회의를 거듭하며 서로의 차이를 좁혀간 끝에 이번 2기 계획안을 도출해 냈다.
시는 오는 20일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17일 서울무역전시장에서 ‘2019년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제2기 서울시 장애인 인권증진 기본계획’을 발표한다.
시는 기본계획 발표를 계기로 ▴노동권 ▴이동권 ▴주거권 강화를 통해 차별 해소를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한 일상생활을 누리는 ‘장애인 인권도시’를 실현한다는 목표다.
기본계획은 14개 중점과제 40개 세부사업으로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