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자다라, 클라우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종합 IT 서비스 기업 한진정보통신(HIST)과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전문 기업 자다라(Zadara)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급증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유지 비용과 브로드컴(Broadcom)의 VMware 라이선스 정책 변경 등으로 IT 인프라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블릭 클라우드도 기존 온프레미스도 아닌 제3의 선택지인 ‘얼터너티브 클라우드(Alternative Cloud)’ 모델을 통해 예측 가능한 비용
부천시는 재산세 1476억원 중 1456억원을 징수해 98.7%의 징수율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부천시가 지난해 재산세 62만 건 1476억 원을 부과하고 1456억 원을 징수해 98.7%의 징수율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부천시는 지난 2017년 이후 3년 연속 99%에 이르는 실적을 거뒀다.
부천시는 “부천시민의 성실납세의식과 부천시 직원들의 노력이 더해져 이러한 성과로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부천시는 재산세 납부 기간 중 납세자에게 문자메시지 발송, 부천시 콜센터를 통한 해피콜(전화 안내)은 물론 SNS 알림톡을 발송하고, 아파트단지 게시판, 시내버스, 공무차량에 홍보물을 게시하는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홍보를 추진했다.
또한, 납부기한 내에 납부하지 못한 납세자는 담당자를 지정해 건별 체납원인을 파악해 납부를 안내했으며, 전국의 체납자 거주지로 출장해 납부를 독려하고 징수하는 등 징수율 향상을 위한 노력을 펼쳤다.
민승용 기획조정실장은 “혼연일체로 힘을 모아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재산세 담당 직원들과 높은 납세의식으로 성실하게 재산세를 납부하신 부천시민 등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달 말까지 1년간의 자동차세를 선납하면 10%의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혜택을 놓치지 말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