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자다라, 클라우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종합 IT 서비스 기업 한진정보통신(HIST)과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전문 기업 자다라(Zadara)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급증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유지 비용과 브로드컴(Broadcom)의 VMware 라이선스 정책 변경 등으로 IT 인프라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블릭 클라우드도 기존 온프레미스도 아닌 제3의 선택지인 ‘얼터너티브 클라우드(Alternative Cloud)’ 모델을 통해 예측 가능한 비용
27일 1호선이 사상사고로 인해 운행이 중단되어 1호선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사진은 1호선 지하철을 기다리는 시민들. (사진=김창식 기자)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부천역과 중동역 사이 선로에서 A씨가 지하철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코레일에 따르면 27일 오전 6시 50분쯤 A씨가 부천-중동역 사이 구간에서 공중사상사고가 발생해 1시간 가량 인천방향 전철 운행이 지연됐다. 운행이 재개된 것은 같은 날 오전 7시 45분이다.
공중사상사고란 일반인이 본인의 부주의, 혹은 기타 원인으로 선로에서 열차에 접촉해 다치거나 사망하는 사고를 일컫는다.
또한 이 사고로 인천 방향 운행이 중단되어 출근길에 오른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경찰 관계자는 “CCTV 등을 토대로 A군이 선로쪽에 어떻게 들어갔는지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7일 오전 8시10분경 1호선 서울방면 완행열차가 부평역 입합도중 사고로 멈춰서면서 서울방면 완행선로 운행이 중단됐다. 이 사고로 서울방면 급행선로만 운행이 가능해 출근길 시민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큰 불편을 겪었다. (사진=김창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