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하늘휴게소가 식음료 전체 매장에 NCH의 에코스톰을 적용한 NCH하수배관 관리 프로그램을 최근 도입했다. (사진=시흥 하늘휴게소)
시흥 하늘휴게소가 식음료 전체 매장에 NCH의 에코스톰을 적용한 NCH하수배관 관리 프로그램을 최근 도입했다. 이에 따라 이들 매장에서 배출하는 오수가 앞으로 잘 빠질 전망이다.
세계적인 산업 설비 유지 보수 제품 제조 기업인 NCH코리아(지사장 오준규)가 시흥 하늘휴게소에 자사의 NCH하수배관 관리 프로그램을 적용했다고 10일 밝혔다.
시흥 하늘휴게소는 식품 안전에 적합한 박테리아를 현장에서 자동 투입하는 미생물 하수배관 관리 시스템인 ‘에코스톰’으로 휴게소에서 식음료를 판매하는 모든 15개 매장의 하수배관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NCH코리아는 식음료 매장 15개소의 싱크대 아래에 위치한 하수배관 상단에 NCH의 ‘에코스톰’을 개별 설치했다.
시흥 하늘휴게소는 “NCH의 에코스톰을 사용해 배수관에 쌓인 유지방과 음식물 찌꺼기 등을 즉시 제거할 수 있게 됐다”며 “문제 발생 시에도 전문가가 해결책을 제시하시 때문에 매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