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9회 ‘세계자폐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사랑과 이해의 메시지, 오티즘 가족과 함께 확산
한국자폐인사랑협회(회장 김용직, 이하 사랑협회)는 보건복지부의 후원으로 2026년 4월 2일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세계자폐인의 날(World Autism Awareness Day)’을 맞아 기념식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 특별전시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계자폐인의 날’은 2007년 UN 총회에서 제정된 국제 기념일로, 오티즘(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당사자와 가족이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포용적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지정됐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자를
상미당홀딩스, 봄맞이 양재천 환경 정화 활동 진행
상미당홀딩스가 서초구 양재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상미당홀딩스의 환경보호 사회공헌 프로그램 `함께 그린(Green) 마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함께 그린(Green) 마을`은 임직원이 참여해 지역 환경을 가꾸고 생태 보호를 실천하는 활동이다.
2일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양재천 산책로와 하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봄철 벚꽃 축제를 앞두고 많은 시민이 찾는 태봉교부터 영동3교까지 약 3㎞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 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 자주 방문하던 양재천을 동료들과 함께 가꾸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더욱 보람을 느꼈다. 양재천을 찾는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미당홀딩스 관계자는 "환경 보호는 지속적인 실천이 중요한만큼 앞으로도 `함께 그린(Green) 마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