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지 AI 포용 기술 연구소,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개최
사회적기업 넥스트지(대표 권오설)는 사내 연구소인 AI 포용 기술 연구소와 함께 2026년 4월 22일(수) 13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서울역 4층 KTX 대회의실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 기술, 사람, 미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의 시각장애인 정보화 교육 및 지원 담당자와 관계자들 약 7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시각장애인의 일상과 학습, 직무 수행, 사회 참여를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 공유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지난 8월 15일 광화문 앞에서 열린 보수단체의 반정부 집회. (사진=김대희 기자) 서울교통공사가 오는 10월 3일 개천절 집회를 예고한 단체들이 집회를 강행할 경우, 광화문 인근 지하철역 6곳에서 열차 무정차 통과를 시행할 방침이라고 30일 밝혔다. 노선은 각각 종각역(1호선), 시청역(1, 2호선), 경복궁역(3호선), 안국역(3호선), 광화문역(5호선) 등이다.
서울교통공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와 서울시 요청에 따라 이같은 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서울시는 개천절 집회가 진행될 경우 버스 노선도 임시 우회할 방침이다. 우회 여부, 경로는 현장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
광화문광장~세종대로 구간이 통제될 경우, 서울 시내버스 34개 노선이 우회 운행을 할 수 있다. 노선 번호는 03, 04, 100, 103, 150, 172, 271A, 271B, 370, 401, 402, 406, 472, 501, 506, 602, 606, 700, 702A, 702B, 704, 705, 707, 708, 720, 721, 1020, 7017, 7018, 7021, 7022, 7212, 9401, 9701, 9703, 9714이다.
서울시는 임시 우회를 시행하면 정류소 전광판, 버스 내부 안내문 등을 통해 이를 알리고 버스 운전원의 육성 안내도 할 방침이다.
버스 운행 정상화는 교통 통제 종료 후 이뤄진다. 관련 정보는 TPIS 홈페이지, 120다산콜센터,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정보안내전화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