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자다라, 클라우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종합 IT 서비스 기업 한진정보통신(HIST)과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전문 기업 자다라(Zadara)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급증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유지 비용과 브로드컴(Broadcom)의 VMware 라이선스 정책 변경 등으로 IT 인프라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블릭 클라우드도 기존 온프레미스도 아닌 제3의 선택지인 ‘얼터너티브 클라우드(Alternative Cloud)’ 모델을 통해 예측 가능한 비용
한국동물보호연합은 1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배터리 케이지` 감금틀 사육을 중단하고 비건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한국동물보호연합은 1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배터리 케이지` 감금틀 사육을 중단하고 비건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기자회견에서 동물보호연합은 “오늘날 국내 양계장에서 알낳는 `암탉`들은 A4용지 1장보다도 작은 공간에 갇혀서, 땅을 한번도 밟아보지 못하고 걷지도 못하고 날개를 펴지도 못한 채 `배터리 케이지`(Battery, Cage, 연속형 철창 케이지)에 갇혀서 알 낳는 기계로 하루하루 지옥과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하면서 “우리 인간을 좁은 공중전화 부스안에 넣고, 평생 그 곳에서 살아가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는 정말 끔찍한 일이다. 때로는 동물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유럽연합(EU)은 2012년부터 암탉의 `배터리 케이지` 사육을 금지하고 2013년부터 어미돼지의 `스톨`(임신)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하루빨리 `공장식 축산`과 `감금 사육`을 폐지하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날 이원복 한국동물보호연합 대표는 감금틀 사육을 중단하고 비건 채식을 촉구하며 퍼포먼스를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