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자다라, 클라우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종합 IT 서비스 기업 한진정보통신(HIST)과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전문 기업 자다라(Zadara)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급증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유지 비용과 브로드컴(Broadcom)의 VMware 라이선스 정책 변경 등으로 IT 인프라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블릭 클라우드도 기존 온프레미스도 아닌 제3의 선택지인 ‘얼터너티브 클라우드(Alternative Cloud)’ 모델을 통해 예측 가능한 비용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22일 이준석 대표의 ‘성상납 관련 증거인멸교사’ 의혹과 관련해 2주 뒤인 다음달 7일 이 대표의 추가 소명을 듣고 징계를 심의·의결하기로 결정했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22일 이준석 대표의 `성상납 관련 증거인멸교사` 의혹과 관련해 2주 뒤인 다음달 7일 이 대표의 추가 소명을 듣고 징계를 심의 · 의결하기로 결정했다. 시민단체 한 사람이 22일 오후 이 대표의 징계를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어보이고 있다.
윤리위는 이 대표의 측근인 김철근 당대표실 정무실장에 대해선 증거 인멸 의혹과 관련한 품위유지 의무 훼손을 이유로 징계 절차를 개시하기로 했다.
그동안 김 실장은 이 대표를 둘러싼 증거인멸교사 의혹의 참고인이었다. 하지만 이제 윤리위의 징계 대상자가 된 것이다.
윤리위는 이날 오후 국회 본관에서 오후 7시부터 약 5시간에 걸친 징계 심의 끝에 참석위원 8명의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다.
이양희 윤리위원장은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7월 7일 제4차 윤리위에서 이 대표의 ‘증거인멸교사’ 의혹 관련 소명을 듣고 징계를 의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김 실장에 대해선 “징계절차 개시 결정을 했다”고 설명했다. 김 실장은 이 대표 지시를 받고 성상납 의혹을 무마하기 위해 제보자에게 7억원의 투자각서를 써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