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자다라, 클라우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종합 IT 서비스 기업 한진정보통신(HIST)과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전문 기업 자다라(Zadara)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급증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유지 비용과 브로드컴(Broadcom)의 VMware 라이선스 정책 변경 등으로 IT 인프라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블릭 클라우드도 기존 온프레미스도 아닌 제3의 선택지인 ‘얼터너티브 클라우드(Alternative Cloud)’ 모델을 통해 예측 가능한 비용
광명시는 지난 1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박승원 시장,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광명시에서 진행 중인 조성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 한국토지주택공사에 3기 신도시 ·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차질없는 추진 당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현재 광명시흥 3기 신도시, 하안2공공주택지구,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및 유통단지 조성사업과 안양천변 도로 개설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보고회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및 유통단지의 부지조성 공사 현황을 설명하고 일정에 차질없이 관리해 나가는 한편, 광명시흥 3기 신도시의 지구 지정이 금년 내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승원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조성 시 충분한 기반시설 확보하고 원도심 균형발전과 서울 방면 상습정체 해소를 위한 광역교통개선대책을 반드시 반영하도록 주문했다.
또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공공청사부지를 추가로 확보해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대비하여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고 계획적인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요청하기도 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광명시흥테크노밸리를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자족경제 도시로 조성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해 달라”며, “현재 추진하고 있는 모든 사업은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해 가장 발전적인 방향으로 모든 대책을 적극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