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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완벽한 뷰 담은 창호 ‘뷰프레임’ 출시
  • 이지혁 기자
  • 등록 2024-04-15 14: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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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젤리스 디자인∙슬림 프레임 적용, ‘더 넓어진 뷰’ 제공
  • 논실리콘(Non-Silicone) 공법 채택해 유리 마감 부분을 실리콘 대신 가스켓 마감으로 변경
  • 최대 28mm 두께 유리 및 창짝·창틀 모두에 다중챔버 설계 적용 통해 단열성능 높여

LX하우시스가 완벽한 뷰를 선사하는 창호 신제품 ‘LX Z:IN(LX지인) 창호 뷰프레임(VUE FRAME)’을 출시했다.

 

LX지인 창호 뷰프레임

‘뷰프레임’은 기존보다 슬림해진 창호 프레임(창짝+창틀)을 통해 더 넓어진 뷰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제품명에 담았으며, 기존 PVC창호와는 차원이 다른 미니멀한 디자인과 로이유리 1장 만으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구현이 가능한 뛰어난 단열성능까지 갖춰 트렌디하면서 품격 높은 인테리어를 완성시켜준다.

 

먼저 ‘뷰프레임’은 간결하고 깔끔한 ‘미니멀 디자인’을 제품 전반에 구현했다. 국내 창호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창틀은 거의 안 보이고 창짝만 보이는 베젤리스 디자인을 도입하고 창짝 높이까지 최대 14mm 줄여 슬림해진 프레임으로 더 넓어진 뷰를 제공한다.

 

여기에 더해 방충배수캡(벌레 유입을 방지하는 부자재)·스트라이커(창호 잠금장치 부자재)·윈드클로저(틈새 바람을 막아주는 부자재)·핸들스토퍼(창짝이 반대편 핸들에 부딪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창짝을 멈추게 하는 안전장치 부자재) 등 다양한 창호의 기능성 부자재들에도 프레임과 일체화된 플랫(평평한) 및 히든(숨겨진) 디자인을 적용해 미니멀 디자인의 디테일을 더욱 배가해 준다.

 

특히 논실리콘(Non-Silicone) 공법을 채택해 기존 창호와 달리 유리 마감 부분을 실리콘으로 처리하지 않고 가스켓(패킹 자재) 마감으로 변경, 깔끔한 외관 구현은 물론 실리콘에 쉽게 생기는 곰팡이에 대한 걱정을 없앴다.

 

또한 ‘뷰프레임’은 창호의 가장 기본인 단열성능도 더욱 높였다. 최대 28mm 두께의 유리까지 적용이 가능하며, 창짝과 창틀 모두에 단열성능을 높이는 다중 챔버(여러 겹의 옷을 입는 것이 사이사이 공기층이 형성되어 보온 효과가 커지듯이 창호의 단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창틀·창짝 내부를 여러 개의 공간으로 나눈 구조) 설계가 적용됐다. 이를 통해 ‘뷰프레임’ 이중창의 경우 로이유리(26·28mm) 한 장만으로도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충족한다.

 

한편 ‘뷰프레임’은 창호의 기본 색상인 우드·그레이 계열 컬러 8종을 비롯해 화이트 컬러 4종을 함께 선보여 최근 주거공간 인테리어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감각적인 ‘화이트뷰’ 연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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