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자다라, 클라우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종합 IT 서비스 기업 한진정보통신(HIST)과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전문 기업 자다라(Zadara)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급증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유지 비용과 브로드컴(Broadcom)의 VMware 라이선스 정책 변경 등으로 IT 인프라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블릭 클라우드도 기존 온프레미스도 아닌 제3의 선택지인 ‘얼터너티브 클라우드(Alternative Cloud)’ 모델을 통해 예측 가능한 비용
지난 12일 ‘제1기 금천청년네트워크 출범식’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사진 아랫줄 가운데)이 제1기 금천청년네트워크 위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 금천구청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난 12일 구청 평생학습관에서 금천청년시민위원 35명으로 구성된 ‘제1기 금천청년네트워크(이하 금청넷)’ 출범식을 개최했다.
‘금청넷’은 서울시 청년자치정부 출범에 따른 청년거버넌스 강화 기조에 맞춰 청년문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정책의제를 발굴하고 제안하는 능동적 주민참여플랫폼이다.
앞서 구는 지난달 공모를 통해 청년 시민위원 35명을 모집하고, 거버넌스 및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활동정보 제공을 위해 지난 5일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구정 참여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금청넷’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 주제별로 ‘청년공간분과’, ‘청년활동분과’, ‘다양성분과’ 등 7개 분과구성안이 논의됐다.
금천구는 이후 위원들을 대상으로 희망분과 조사를 실시한 후 분과구성을 빠른 시일 내 마무리하고, 분과별 분과장 선출 및 분과 활동을 자율적으로 진행할 것이라 밝혔다.
앞으로 ‘제1기 금천구 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은 연말까지 청년 정책에 대해 각자 관심 분야 모니터링을 실시,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유성훈 구청장은 “청년 주도의 네트워크 운영으로 청년들 스스로 정책을 만들면 구에서는 이를 공유하고 같이 고민해 더욱 혁신적이고 발전적인 청년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청년이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가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아동청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