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자다라, 클라우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종합 IT 서비스 기업 한진정보통신(HIST)과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전문 기업 자다라(Zadara)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급증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유지 비용과 브로드컴(Broadcom)의 VMware 라이선스 정책 변경 등으로 IT 인프라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블릭 클라우드도 기존 온프레미스도 아닌 제3의 선택지인 ‘얼터너티브 클라우드(Alternative Cloud)’ 모델을 통해 예측 가능한 비용
자유한국당 윤영석, 이장우, 김태흠, 성일종 의원과 이창수 충남도당위원장이 5일 오전 국회 본관 앞에서 '문재인 좌파독재정부의 의회민주주의 파괴 규탄 삭발식'을 가졌다. 사진=김대희 기자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2일 여야 4당의 선거제·공수처법·검경수사권 조정 법안을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한 것에 반발해 단체로 삭발했다.
이날 오전 11시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삭발식에는 한국당 좌파독재저지특별위원장을 맡은 김태흠 위원과 윤영석, 이장우, 성일종 의원, 원외의 이창수 충남도당위원장이 머리를 깎았다.
이들은 삭발식에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오늘 저희들은 민주당과 그 추종세력들이 불법과 야합으로 선거법, 공수처법 등을 패스트트랙에 태운 의회민주주의 폭거에 삭발투쟁으로 항의하고자 한다"며 "우리는 이제 좌파 장기집권에 눈이 멀어 헌법의 가치도 우습게 여기는 세력, 힘이 생겼다고 자신이 했던 말도 뒤집는 후안무치한 좌파 집권 세력에 맞서 분연히 일어나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2일 여야 4당의 선거제·공수처법·검경수사권 조정 법안을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한 것에 반발해 단체로 삭발했다. 삭발식을 마친 의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김대희 기자
삭발 투쟁은 릴레이 방식으로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한국당은 말했다. 하지만 당초 삭발을 예고했던 정용기 정책위의장, 정갑윤, 김기선, 박덕흠, 이만희, 최교일 등 6명의 의원은 이날 참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