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가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사진=김대희 기자
구로구가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구는 “사회적기업이 자립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 판로개척 비용 등 사업개발비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구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관내 인증 사회적기업, 예비 사회적기업이다. 올해 국·시비를 지원받는 기업과 혁신형 사업 선정기업은 제외된다. 선정기업은 1000만원 이내의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이달 10일까지 신청서, 사업·예산운용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구청 일자리지원과를 방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