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9회 ‘세계자폐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사랑과 이해의 메시지, 오티즘 가족과 함께 확산
한국자폐인사랑협회(회장 김용직, 이하 사랑협회)는 보건복지부의 후원으로 2026년 4월 2일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세계자폐인의 날(World Autism Awareness Day)’을 맞아 기념식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 특별전시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계자폐인의 날’은 2007년 UN 총회에서 제정된 국제 기념일로, 오티즘(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당사자와 가족이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포용적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지정됐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자를
은평구는 내달 2일 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은평구, `북한산 큰 숲, 은평 어르신 한마당`...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이번 기념행사는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 공경의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하고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이는 은평구가 주최하고 은평구노인복지연합회와 대한노인회은평구지회가 주관했다.
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태권도 시범공연과 은평구 ‘청춘합창단’의 식전공연으로 시작한다.
제1부 기념식은 어르신 공경을 되새기는 ‘경로헌장 낭독’, 모범 어르신, 노인복지기여자 및 노인복지기여단체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된다. 제2부에서는 조영구가 사회를 보고 가수 설운도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해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흥겨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깊어가는 가을 어르신들의 사회발전 공로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의 경륜과 지혜를 함께 나누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복지정책 발굴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