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지 AI 포용 기술 연구소,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개최
사회적기업 넥스트지(대표 권오설)는 사내 연구소인 AI 포용 기술 연구소와 함께 2026년 4월 22일(수) 13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서울역 4층 KTX 대회의실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 기술, 사람, 미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의 시각장애인 정보화 교육 및 지원 담당자와 관계자들 약 7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시각장애인의 일상과 학습, 직무 수행, 사회 참여를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 공유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투르크메니스탄 순방 중 선물로 받은 국견 알라바이 ‘해피’와 ‘조이’가 서울대공원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며 본격적인 한국 생활을 시작했다.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중앙아시아 순방에서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으로부터 선물받은 국견(國犬) 알라바이 `해피`와 `조이`가 11일 과천 서울대공원으로 새 거처를 옮겼다.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중앙아시아 순방에서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으로부터 선물받은 국견(國犬) 알라바이 ‘해피’와 ‘조이’가 11일 과천 서울대공원으로 새 거처를 옮겼다.
이들은 6월 한국에 도착해 생후 7개월까지 대통령 관저에서 생활하며 다양한 사회화 교육을 받았으며, 대형견으로 성장한 만큼 넓은 환경에서 활동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서울대공원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대형견 알라바이는 특유의 큰 체구로 성견이 되면 몸무게가 최대 100kg까지 나갈 수 있으며, 자유로운 환경에서의 생활이 필수적이다. 이에 대통령실은 알라바이 전담 사육 기관으로 서울대공원을 지정했다.
서울대공원은 청계산 자락에 위치해 활동 공간이 넓고, 다양한 대형견들과 함께 지내며 알라바이의 사회성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환경으로 평가된다.
서울대공원에는 현재 풍산개, 진돗개 등 대형견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해피’와 ‘조이’도 이들과 적응 기간을 가진 후 함께 생활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 부부는 ‘해피’와 ‘조이’가 더 넓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의미로 이동 전 목도리와 간식을 선물하며 작별 인사를 건넸다.
서울대공원 측은 알라바이 두 마리가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환경을 조성하고 세심하게 돌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