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지 AI 포용 기술 연구소,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개최
사회적기업 넥스트지(대표 권오설)는 사내 연구소인 AI 포용 기술 연구소와 함께 2026년 4월 22일(수) 13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서울역 4층 KTX 대회의실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 기술, 사람, 미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의 시각장애인 정보화 교육 및 지원 담당자와 관계자들 약 7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시각장애인의 일상과 학습, 직무 수행, 사회 참여를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 공유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보건복지부는 11월 12일 대전과 세종에서 연금개혁 현장 설명회를 열고, 대학생과 언론인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연금제도 개혁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보건복지부는 11월 12일 우송대학교와 세종시청에서 각각 대학생 200명과 출입 기자단을 대상으로 연금개혁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2일 우송대학교와 세종시청에서 각각 대학생 200명과 출입 기자단을 대상으로 연금개혁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9월 4일 발표된 연금개혁 추진계획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청년층과 지역 언론을 대상으로 연금개혁의 필요성과 세부 추진 방안을 소개하는 자리였다.
이번 개혁 방안은 ▲보험료율·소득대체율 조정, 자동조정장치 도입 등으로 연금제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세대 간 형평성을 위해 보험료율 인상 속도를 조정하며, ▲다층연금제도 강화와 기초연금 인상을 통해 노후소득을 보장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출산 크레딧과 군 복무 크레딧 확대 방안 등도 논의되었다.
설명회를 진행한 이스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연금개혁을 통해 국민연금의 신뢰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제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광주, 충남에 이어 부산 등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연금개혁 추진계획을 국민에게 직접 설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