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지 AI 포용 기술 연구소,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개최
사회적기업 넥스트지(대표 권오설)는 사내 연구소인 AI 포용 기술 연구소와 함께 2026년 4월 22일(수) 13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서울역 4층 KTX 대회의실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 기술, 사람, 미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의 시각장애인 정보화 교육 및 지원 담당자와 관계자들 약 7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시각장애인의 일상과 학습, 직무 수행, 사회 참여를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 공유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인천시 남동구는 영세 중소기업의 수출 물류비 부담 경감을 위해 `2025년 남동구 해외 수출 물류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인천 남동구, `판로 개척` 영세 중소기업 수출 물류비 지원
이 사업은 지역 내 중소기업이 수출 상담 또는 초기 해외 판매를 위한 견본품과 소량 물품 발송 시 발생하는 물류비 일부를 지원한다.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돕고, 물류비 지원을 통해 지원사업의 직접적인 체감도를 높여 기업들의 좋은 반응을 얻어왔다.
지원 대상은 남동구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연 매출액 300억 원 미만의 중소기업이며, 업체당 최대 50만 원 한도의 해외 수출 물류비를 지원한다.
또한, 선정기업은 2025년 12월까지 우체국 국제특송(EMS) 기본 감액 12% 및 최대 27% 특별감액 혜택이 주어진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들은 남동구 기업지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기한은 예산 소진 시까지다.
대상업체로 선정되면 인천남동우체국과 개별 계약을 통해 물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박종효 구청장은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무역 상담이 활발해짐에 따라 기업들의 물류비 부담이 함께 증가하고 있는 만큼 물류비 지원사업이 남동구 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여주고, 더 나아가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