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자다라, 클라우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종합 IT 서비스 기업 한진정보통신(HIST)과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전문 기업 자다라(Zadara)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급증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유지 비용과 브로드컴(Broadcom)의 VMware 라이선스 정책 변경 등으로 IT 인프라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블릭 클라우드도 기존 온프레미스도 아닌 제3의 선택지인 ‘얼터너티브 클라우드(Alternative Cloud)’ 모델을 통해 예측 가능한 비용
최근 관악구(구청장 박준희) 행운동 주민센터에서 전입신고를 마치고 웰컴키트를 받은 김 모 군(25세)은 "모든 것이 낯선 타지 생활의 시작을 응원하는 깜짝선물을 받은 기분이다. 관악구에 한층 더 친근감이 느껴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관악구, 관악이 · 별냥이 담은 웰컴키트로 청년 맞이
전국 최초 청년친화도시로 지정 이후 청년 수도 역량 고도화를 추진 중인 구가 1인 가구 전입 청년을 환영하는 `웰컴키트`를 제공하며 청년들의 새 출발을 응원한다.
관악구 청년 웰컴키트에는 ▲응급 의약품(15종) ▲천연 수세미 ▲캐릭터 장바구니 ▲전입 환영 엽서 등 1인 가구 청년에게 필요한 `맞춤형 자취 용품`을 담았다. 전입 환영 엽서에는 관악구와 서울시의 청년정책·시설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를 한 장에 모아,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청년들에게 `안내자` 역할을 할 것으로 구는 기대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웰컴키트는 청년친화도시의 새 네이밍과 캐릭터인 `청춘대로, 관악(네이밍)`과 `관악이, 별냥이(캐릭터)`를 활용한 스페셜 굿즈로 제작돼 친근함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1인 가구 전입 청년 웰컴키트는 올해 11월 1일 이후 타 시군구에서 전입한 주민 중 1986년 1월 1일부터 2006년 12월 31일에 출생한 `청년 1인 가구`에 제공된다. 구는 청년 전입 비율이 높은 상위 5개동(▲행운동 ▲청룡동 ▲서원동 ▲신림동 ▲대학동)에 전입 신고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물품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시범 배부할 예정이다. 단, 거주지 관할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고해야 웰컴키트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구는 청년 1인 가구 전입자에게 웰컴키트를 지급하며 만족도 조사를 현장에서 실시하고 있다. 조사로 수렴된 청년 의견은 2026년 사업 시행에 적극 반영되고, 구는 내년부터 21개 전 동을 대상으로 총 800개의 웰컴키트를 배부할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구 청년 인구 비율은 41.4%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이고, 청년층은 지역 사회와 경제발전에 중요한 동력"이라며 "관악구에 첫 둥지를 마련하는 청년이 적응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곧 관악구의 미래와 성장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