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9회 ‘세계자폐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사랑과 이해의 메시지, 오티즘 가족과 함께 확산
한국자폐인사랑협회(회장 김용직, 이하 사랑협회)는 보건복지부의 후원으로 2026년 4월 2일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세계자폐인의 날(World Autism Awareness Day)’을 맞아 기념식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 특별전시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계자폐인의 날’은 2007년 UN 총회에서 제정된 국제 기념일로, 오티즘(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당사자와 가족이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포용적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지정됐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자를
KT, 새해 맞이 로밍 프로모션...최대 6GB 데이터 추가
KT(대표이사 김영섭)가 겨울방학 해외여행 시즌을 맞아 로밍 데이터 추가 제공 등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프로모션 기간은 2월 28일까지며, 대상 상품 가입 고객 전원에게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된다.
KT는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함께 여행하는 고객을 위해 `함께쓰는로밍` 상품에 데이터를 최대 6GB 추가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6GB(기존 4GB+2GB, 3만3천원) ▲12GB(8GB+4GB, 4만4천원) ▲18GB(12GB+6GB, 6만6천원)로 이용할 수 있다.
만 34세 이하 고객 전용인 `Y함께쓰는로밍` 상품도 동일한 혜택이 제공된다.
▲7GB(5GB+2GB,1만9천800원) ▲13GB(9GB+4GB, 2만6천400원) ▲19GB(13GB+6GB, 3만9천600원)로 이용 가능하다.
중국이나 일본을 방문하는 고객이라면 `중국·일본 알뜰로밍` 상품에 데이터 0.5GB와 음성통화 30분이 추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기간 중 데이터 3GB와 음성통화 30분을 2만5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KT는 국내 통화료 수준이 적용되는 `안심로밍` 서비스 대상국을 25년 12월 1일부터 기존 64개국에서 70개국으로 확대했다.
추가된 6개국은 ▲동유럽(보스니아, 슬로베니아, 슬로바키아) ▲아시아(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아프리카(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이다.
안심로밍은 해외에서도 국내 요금 수준의 통화료(음성 1초당 1.98원, SMS/LMS/MMS 발신 1건당 22원/33원/220원)가 적용되는 서비스다.
해당 국가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된다.
KT는 이번 프로모션 종료 이후에도 3월부터 8월까지 고객 보답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KT 서비스Product본부장 김영걸 상무는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해외여행에서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