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앞유리의 혁명, CES 2026 ‘3D AR HUD’가 미래 모빌리티 판도 바꾼다
신화인터텍(코스닥 056700)의 디스플레이 모듈이 적용된 에피톤(Epitone) ‘미러리스 3D AR HUD’ 기술이 ‘CES 2026’ 아우모비오(AUMOVIO) 부스에서 공개됐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ICT·가전 전시회 CES 2026의 주인공은 더 이상 단순한 전기차가 아니다. 운전자의 시야를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하는 ‘공간 경험’이 그 중심에 섰다. 전 세계 혁신가들이 집결한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술은 ‘차세대 미러리스 3D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AR HUD)’다. 이 혁신적인 시스
안성시, `2026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안성시는 한국소비자포럼 주관`2026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농특산물 브랜드`안성마춤`이 농수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6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농수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20년 연속 선정돼 `퍼스트클래스`특별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전국 및 해외 3개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조사를 통해, 한 해를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권위 있는 브랜드 시상식이다.
이번 수상은 약 360만 건에 달하는 국내 소비자 참여와 위원회의 엄정한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안성마춤은 농수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기대치 5.28점 중 무려 5.25로 최고 점수를 기록, 최종 대상 브랜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안성마춤`은 안성시 5대 농특산물인 쌀, 한우, 배, 포도, 인삼에 부여되는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로 철저한 품질관리와 엄격한 생산시스템을 기반으로 품질 고급화 및 차별화된 마케팅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농특산물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품질과 정직, 지역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전국 최고의 농축산물 공동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