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GS25-아이브 레이, 로로멜로와 손잡고 `미니두쫀쿠4입` 단독 출시
GS25가 K-팝 대표 걸그룹 아이브 멤버 ‘레이’와 디저트 제조명가 ‘로로멜로’가 협업한 ‘미니두쫀쿠4입’을 단독 출시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아이브 레이와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디저트를 단독으로 상품화해 2월 11일 선보인다. 가격은 5900원이며, 디저트 및 아이스크림 전문 제조사 로로멜로가 생산을 맡아 상품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에 출시하는 ‘미니두쫀쿠4입’은 제조 직후 냉동 유통 방식을 적용해 시간이 경과해도 식감과 풍미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했다. 로로멜로의 제조 기술을 통해 쫀득한 식감과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품질 균일성과 소비자 만족도를 강화했다.
또한 최근 확산되고 있는 ‘작게 먹기’ 트렌드가 MZ세대 밈으로 자리 잡은 점을 반영해 미니 사이즈 4입 구성으로 기획됐다. 한입 크기로 편의성을 높이고 칼로리와 당류 섭취에 대한 부담을 낮춘 디저트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얼먹(얼려 먹기)’ 트렌드를 반영한 냉동 디저트로, 즉흥 구매와 계획 소비를 동시에 유도할 수 있어 재구매 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GS25는 레이의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한입씩 즐기는 디저트 감성을 반영해 팬들이 아티스트의 취향과 무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
GS25는 이번 협업을 통해 K-팝 아티스트의 라이프스타일과 디저트 전문 제조사의 기술력을 결합한 차별화 상품을 선보이며, 팬덤은 물론 일반 고객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구매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편의점을 ‘문화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팬덤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이하림 GS리테일 디저트팀 매니저는 “아이브 레이와 로로멜로의 협업은 팬덤 트렌드와 디저트 상품 경쟁력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K-팝 아티스트 및 인기 IP, 전문 제조사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상품 경험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