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가스공사, 설 연휴 대비 천연가스 시설 안전관리 강화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설 연휴를 앞둔 2월 12일과 13일 이틀간 당진 LNG 기지 건설 현장 및 인천·서울 지역본부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에 나선다.
이날 최 사장은 현장 안전관리 실태와 연휴 기간 현장 관리 대책 등을 꼼꼼히 살폈다.
아울러, 현장 직원들에게 핫팩을 지급하며 "안전은 가스공사가 추구하는 최우선 가치인 만큼, 어떠한 상황에서도 인명·시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 안전 태세를 확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를 `전사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안전기술부사장·본부장 등 본사 경영진 중심의 안전 컨트롤타워를 상시 운영해 비상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특히, 본사 중앙통제소를 중심으로 한 24시간 상시 감시 체계를 강화해 주요 시설의 이상 유무를 살피고, 폭설·한파와 같은 기상 변화 등에 즉시 대응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가스공사는 특별 안전 점검반을 꾸려 LNG 생산·공급시설과 건설 현장에 대한 잠재 위험 요소 확인 및 선제적 개선 조치에도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