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매초롬의 국내 키즈 밸런스 바이크 브랜드 ‘티니롤리(TINY ROLLY)’가 3월 3일 정식 론칭과 함께 첫 제품 ‘티니 주니어’를 선보였다.
티니롤리 신제품 `티니 주니어` 4종
‘티니 주니어’는 3세부터 6세까지의 아이들이 균형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된 밸런스 바이크다. 아이 손목에 부담을 줄이며 자유로운 각도 조절이 가능한 손잡이와 성장 단계에 맞춰 높이 조절이 가능한 안장, 안정적인 발판 구조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과 안정성을 고려했다. 또한 프리미엄 보증제도를 통해 제품 사용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티니롤리 주현석 대표는 “아이가 처음 자전거를 접하는 순간이 단순한 놀이를 넘어 성장 과정에서 의미 있는 첫 도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브랜드를 기획했다”며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제품을 통해 아이와 보호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첫 자전거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티니롤리는 제품 판매대금의 일부를 저소득층 아동 및 한부모 가정을 지원하는 후원 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다. 브랜드 성장이 사회적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하며 아이의 첫 경험을 응원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티니롤리와 티니 주니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 구매는 공식 판매 채널에서 가능하다. 브랜드 소식 및 후원 관련 활동 역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매초롬은 키즈 밸런스 바이크 브랜드 ‘티니롤리(TINY ROLLY)’를 전개하며 키즈 모빌리티 제품을 기획·제작하고 있다. 아이의 첫 경험이 ‘좋은 기억’으로 남도록 돕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