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4일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의약품 표방 및 AI 활용 가짜 광고 등 식품 부당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식품부당행위긴급대응단’을 출범하고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는 최근 먹는 위고비·마운자로 등 의약품 명칭을 모방한 식품 광고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가짜 전문가 추천 광고가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 피해 예방과 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 대응 조직을 신설했다.
긴급대응단은 부당광고 정보 수집부터 현장 점검 및 기획 단속, 위해 우려 성분 검사, 제도 개선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대응체계로 운영된다.
식약처는 이를 통해 가짜·조작·왜곡 정보 등 시장 질서를 저해하는 행위에 대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이번 긴급대응단의 출범은 식약처가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정책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부당 행위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정부가 더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백남이 긴급대응단장은 “국민의 선택권과 알 권리를 보호하고 공정한 식품시장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며 “출범에 맞춰 의약품 등과 유사한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하는 먹는 알부민 함유 식품에 대한 부당광고 및 법령 위반 사항을 집중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향후에도 식품 부당광고 점검을 지속 강화하고,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