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국토교통부는 24일 홍지선 2차관 주재로 교통‧물류업계 간담회를 열고 중동 정세에 따른 고유가 상황에서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유류비 지원 등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홍지선 2차관 고유가 극복을 위한 교통 · 물류업계 간담회 개최
이번 간담회는 이날 오전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버스·택시·화물 등 주요 교통‧물류업계 대표들이 참석했다.
참석 단체는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 한국통합물류협회,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등이다.
업계는 최근 중동 정세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으로 운임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경영 어려움을 호소했다. 특히 유류비 지원 확대와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등 정부 차원의 실질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홍지선 2차관은 “최근 중동 정세로 국제 유가가 크게 오르면서, 교통·물류업계의 부담이 얼마나 큰지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정부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국민의 일상과 경제를 지탱하는 교통·물류가 흔들리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관계부처 등과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구체적인 지원책을 강구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