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2026 장애인 권익증진 웹툰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인식 개선을 위해 ‘2026년 장애인 권익증진 웹툰’ 5편을 제작해 지난 26일(목) 배포했다.
2015년부터 시작된 장애인 권익증진 웹툰 사업은 현재까지 총 95편의 콘텐츠를 제작해 교육 현장에 보급해 왔으며, 장애이해교육 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올해 배포된 웹툰은 △세상을 보여주는 점자 안내도(김희진 교사) △모두를 위한 무장애 여행지(강지현 교사)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윤보연 교사) △함께 물들이는 세상(김연우 교사) △모두 함께 오감으로 느끼는 문화유산 ‘공간 오감’(조효현 교사) 총 5편으로, 점자 안내도와 무장애 여행지 등 실생활과 밀착된 소재를 다뤘으며 교사들이 집필에 참여해 교육적 가치를 높였다.
특히 올해는 신규 웹툰뿐만 아니라 기존에 제작된 90편의 웹툰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카테고리별로 분류한 ‘장애인 권익증진 웹툰 아카이브’를 함께 제작해 배포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필요한 주제의 웹툰을 더욱 쉽게 찾아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장애인 권익증진 웹툰과 아카이브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책자 자료실)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웹툰 사용 전 홈페이지에 안내된 신청 링크를 통해 간단한 사용 신청을 완료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