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시설관리공단, 세계 제로웨이스트의 날 기념 ‘슬기로운 분리배출 챌린지’ 추진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지난 3월 30일 ‘세계 제로웨이스트의 날’을 기념해 임직원이 함께하는 ‘슬기로운 분리배출 챌린지’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올해부터 시행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제도와 3월 30일 세계 제로웨이스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올바른 분리배출과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 제로웨이스트의 날은 2022년 UN이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그리고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제정한 날이다. 공단은 임직원으로부터 기부받은 폐전선,
LIG Defense&Aerospace, 이순신 방위산업전 참가
LIG Defense&Aerospace(이하 LIG D&A)가 2026 이순신 방위산업전에 참가해 대한민국 해군이 추진하는 ‘AI 기반 유무인 복합 전투 체계 구현’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LIG D&A는 1일부터 3일까지 경남 진해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2026 이순신 방위산업전(YIDEX 2026)’에 참가해 우리 해군이 지향하는 ‘AI 기반 유무인 복합 전투 체계 구현’을 위한 종합 솔루션을 제시했다. ‘Navy Sea GHOST’의 주역, 무인 수상정 라인업 공개 LIG D&A는 해군이 추진 중인 ‘Navy Sea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과 정부 정책 전반에 대한 긍정 평가가 과반을 넘으며 안정적 지지 기반이 확인됐다.
이재명 대통령
한국갤럽이 실시한 2026년 3월 4주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 평가가 65%, 부정 평가는 24%로 나타났다. 의견 유보는 10%였다.
정치 성향별로는 진보층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긍정 평가가 90%대에 달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과 보수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중도층에서도 긍정 64%, 부정 25%로 긍정 여론이 우세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6%, 국민의힘 19%로 두 당 간 격차가 20%포인트 이상 벌어졌다. 조국혁신당 2%, 개혁신당 3%, 기타 정당 각각 1%였으며,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27%였다.
지난해 중반 이후 민주당 40%대, 국민의힘 20%대 초중반 구도가 유지됐으나 최근 들어 격차가 확대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중도층에서는 민주당 44%, 국민의힘 13%, 무당층 31%로 나타나 민주당 우위가 두드러졌다.
정부의 중동 사태 대응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다’는 평가가 54%로 과반을 넘었고, ‘잘못하고 있다’는 19%, 의견 유보는 27%였다. 대부분 계층에서 긍정 평가가 우세했으나 보수층에서는 긍·부정이 비슷하게 나타났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더 높았다.
출범 9개월을 맞은 현 정부의 분야별 정책 평가에서도 전반적으로 긍정론이 우세했다. 외교 정책은 61%가 긍정적으로 평가해 가장 높았고, 경제 58%, 복지 55%, 부동산 51%, 노동 48%, 공직자 인사 46%, 대북 정책 37% 순이었다. 특히 부동산 정책은 지난해 말 24%에서 이번 조사 51%로 크게 상승해 정책 신뢰 회복 흐름이 감지된다.
3개월 전과 비교하면 경제와 인사 분야 긍정률이 각각 10%포인트 상승했고, 노동 정책 평가도 개선됐다. 반면 대북 정책은 긍정률이 하락하며 유일하게 평가가 약화된 분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대외 환경 변화와 안보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