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시설관리공단, 세계 제로웨이스트의 날 기념 ‘슬기로운 분리배출 챌린지’ 추진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지난 3월 30일 ‘세계 제로웨이스트의 날’을 기념해 임직원이 함께하는 ‘슬기로운 분리배출 챌린지’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올해부터 시행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제도와 3월 30일 세계 제로웨이스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올바른 분리배출과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 제로웨이스트의 날은 2022년 UN이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그리고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제정한 날이다. 공단은 임직원으로부터 기부받은 폐전선,
LIG Defense&Aerospace, 이순신 방위산업전 참가
LIG Defense&Aerospace(이하 LIG D&A)가 2026 이순신 방위산업전에 참가해 대한민국 해군이 추진하는 ‘AI 기반 유무인 복합 전투 체계 구현’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LIG D&A는 1일부터 3일까지 경남 진해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2026 이순신 방위산업전(YIDEX 2026)’에 참가해 우리 해군이 지향하는 ‘AI 기반 유무인 복합 전투 체계 구현’을 위한 종합 솔루션을 제시했다. ‘Navy Sea GHOST’의 주역, 무인 수상정 라인업 공개 LIG D&A는 해군이 추진 중인 ‘Navy Sea
시흥시-대덕전자(주),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맞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3월 31일 시청 다슬방에서 대덕전자(주)와 `제조기업 투자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반도체 및 네트워크용 인쇄회로기판 제조업체인 대덕전자(주)는 시흥시 정왕동 시화국가산업단지 내 다층 메모리 기판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공장 증축 등 대규모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투자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행정적 지원 협력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지역 생산품 활용 협력 ▲일자리 창출 및 고용 활성화를 위한 지역 인력 우선 채용 방안 협력 등이다.
시는 반도체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해 기업의 전략적 투자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대덕전자(주)는 관내 기업 제품 활용 확대와 중소기업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지역 인재 우선 채용 등을 통해 상생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반도체 관련 첨단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협력업체와 소상공인까지 파급 효과를 확산시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시는 이를 통해 투자 확대, 산업 기반 강화, 일자리 창출 등 세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반도체 협력기업인 대덕전자의 대규모 투자를 환영한다"라며 "공장 신축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신속한 인허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대덕전자의 성장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만큼,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에서 모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인허가 지원으로 기업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