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시설관리공단, 세계 제로웨이스트의 날 기념 ‘슬기로운 분리배출 챌린지’ 추진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지난 3월 30일 ‘세계 제로웨이스트의 날’을 기념해 임직원이 함께하는 ‘슬기로운 분리배출 챌린지’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올해부터 시행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제도와 3월 30일 세계 제로웨이스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올바른 분리배출과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 제로웨이스트의 날은 2022년 UN이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그리고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제정한 날이다. 공단은 임직원으로부터 기부받은 폐전선,
LIG Defense&Aerospace, 이순신 방위산업전 참가
LIG Defense&Aerospace(이하 LIG D&A)가 2026 이순신 방위산업전에 참가해 대한민국 해군이 추진하는 ‘AI 기반 유무인 복합 전투 체계 구현’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LIG D&A는 1일부터 3일까지 경남 진해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2026 이순신 방위산업전(YIDEX 2026)’에 참가해 우리 해군이 지향하는 ‘AI 기반 유무인 복합 전투 체계 구현’을 위한 종합 솔루션을 제시했다. ‘Navy Sea GHOST’의 주역, 무인 수상정 라인업 공개 LIG D&A는 해군이 추진 중인 ‘Navy Sea
강화군, 현장 건의가 현실로...섬 주민 건축자재 해상운송비 지원사업 본격 시행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4월 1일부터 섬 지역 주민들의 건축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건축자재 해상운송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섬 지역의 경우 건축자재 운반 시 해상운송비가 추가로 발생하는 구조적 여건을 고려해 마련된 것으로, 실제 발생한 해상운송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하게 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 서도면에서 열린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에서 제기된 주민 건의사항이 정책으로 이어진 사례로, 현장 중심 행정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강화군은 섬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행정적 검토와 관련 절차를 추진했으며, 조례 개정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사업 시행 기반을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강화군 섬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중 `건축법`에 따른 건축허가 또는 신고를 받은 건축주이며, 시멘트·철근·블록 등 건축자재와 건설기계 운송 차량의 해상운송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건축물 준공(사용승인)이 완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강화군청 해양수산과에 신청서 및 증빙자료 등을 제출하면 된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사업은 섬 지역 주민들이 불가피하게 부담해 온 추가 건축비를 완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앞으로도 정주 여건 개선과 섬 지역 활성화를 위해 체감도 높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