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코치 스프링 태비샵` 전경(출처: COACH)
뉴욕 익스프레시브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가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Reading Party 시즌 2 기간 중 ‘코치 스프링 태비샵(Coach Spring Tabby Shop)’을 지하 2층 크리에이티브 그라운드에 오픈했다.
오는 4월 15일(수)까지 운영되는 코치 스프링 태비샵은 코치의 2026년 봄 캠페인 ‘Explore Your Story(나의 스토리, 나만의 이야기)’를 기념해 기획됐다. 방문객에게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팝업 공간은 코치 특유의 진한 황갈색 톤을 바탕으로 꾸며졌으며, 코치의 아이코닉한 태비백을 형상화한 ‘빅태비(Big Tabby)’와 ‘북참(Book Charm)’ 대형 오브제가 배치돼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곳에서는 코치의 태비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으며, 용기와 자기표현의 이야기를 담아 직접 읽어볼 수 있는 북참 컬렉션도 함께 선보인다.
북참은 미국의 젠지 세대 북클럽 ‘써니(Sunnie)’와 글로벌 출판사 ‘펭귄 랜덤 하우스(Penguin Random House)’, 중국 최고의 청년 미디어 ‘중국청년보(China Youth Daily)’와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이야기를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사람들과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도록 영감을 준다는 브랜드 신념을 담았다. 자기표현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12권의 책으로 구성됐으며, 한국 작품으로는 성해나 작가의 ‘혼모노’, 황보름 작가의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가 포함됐다.
코치 스프링 태비샵에서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코치 레더 북마크에 이니셜을 각인해주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성해나 작가의 ‘혼모노’ 50권과 황보름 작가의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50권 등 작가 친필 사인 북참 100권이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코치는 책을 매개로 젠지 세대의 다양한 이야기를 탐구하고 표현할 수 있는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4월 3일에는 코치 스프링 태비샵 오픈을 기념해 배우 이청아, 서현이 현장을 찾아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팝업 공간을 둘러보고, 책과 이야기의 중요성에 대한 소감을 나누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