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고금리 혜택과 관리 편의성 높인 `하나모임통장` 출시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모임 자금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다양한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하나모임통장`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하는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하나모임통장`은 모임 자금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입출금 영역`과 `금고 영역`을 분리한 차별화된 구조를 채택했다.
일반적인 이체나 결제에 사용하는 자금은 입출금 영역에서 관리하고, 별도의 자금은 금고 영역으로 옮겨 보관할 수 있다.
특히, 하나원큐 앱을 통해 금고에 보관하는 자금은 최대 300만 원까지 최고 연 2.5%(기본금리 연 0.1% + 우대금리 연 2.4%)의 금리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모임 자금을 단순 보관하는 수준을 넘어 실질적인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나은행은 모임 운영에 따른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요 금융 거래 수수료를 횟수 제한 없이 면제하고 모임 총무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1/N 정산기능과 총무 변경 기능도 탑재했다.
관련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 10일부터 4월 17일까지 통장 신규 손님을 대상으로 가입자 전원에게 파리바게트 상품권(3천원)을 제공하는 `얼리버드 오픈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외에도 상품 출시일부터 6월 30일까지 가입자 전원에게 ▲신세계상품권(5만원) ▲BBQ 치킨세트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중 하나를 제공하며, 모임원을 초대해 2인 이상 모인 팀을 추첨해 ▲고급 스포츠 워치 ▲명품 캐리어 ▲외식 상품권 ▲호텔 상품권 등 모임 테마에 맞는 맞춤형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모임이 활발해지는 봄 시즌에 맞춰 자금 관리의 편의성과 고금리 혜택을 결합한 맞춤형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실생활 속에 필요한 금융 수요를 면밀히 파악해 생활 밀착형 금융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모임통장` 및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 또는 하나은행 고객센터(1599-111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