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로맥(LOMAC) 자문위원회 출범 기념 단체사진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투자분석센터(이사장 정선용, 이하 로맥)는 4월 15일 지방재정회관에서 ‘2026년 LOMAC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로맥은 지방정부가 500억 원 이상 투자하는 대규모 공공사업의 필요성과 경제성을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전문기관이다. 이번 자문위원회에서는 △로맥의 향후 운영 방향과 △청사·산업단지 부문 타당성 조사 지침 제정 방향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로맥은 이날 자문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청사·산업단지 부문 지침 제정과 조사체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도 분야별 전문가 자문을 통해 지방투자사업 타당성 조사의 품질과 정책 활용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정선용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로맥이 2021년 타당성 조사 전문기관으로 지정된 이래 공공청사·산업단지를 넘어 지방투자사업 전 분야로 그 역할을 확대해 온 데에는 자문위원들의 기여가 컸다”라고 평가하고 “인구 구조 변화와 저성장 기조 속 AI 기술을 타당성 조사 실무에 적극 도입해 비용·편익 추정의 합리성과 조사의 신속성을 동시에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