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CGV용산아이파크몰 씨네드쉐프 템퍼시네마 B관 전경
덴마크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템퍼(TEMPUR)’가 CGV와 협업한 신규 상영관 ‘CGV용산아이파크몰 씨네드쉐프 템퍼시네마 B관’을 지난달 초 오픈했다고 밝혔다.
2015년 첫선을 보인 템퍼시네마는 세계 최초의 리클라이닝 침대 상영관으로, 기존 영화관의 ‘앉아서 관람하는 방식’을 넘어 ‘누워서 즐기는’ 새로운 관람 형태를 제시해왔다.
이번에 CGV용산아이파크몰에 문을 연 템퍼시네마 B관은 총 24석 규모로, 프라이빗한 좌석 구성과 여유로운 공간 설계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관람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상영관에는 맞춤 설계된 ‘시네마용 템퍼 제로 지 라이프 스타일 모션베드’를 비롯해 ‘프로 플러스 스마트쿨 매트리스(S)’와 ‘컴포트 베개’가 적용됐다. 특히 좌석 크기는 가로 100cm, 세로 200cm로, 기존 템퍼시네마 대비 두 좌석 기준 가로 폭이 50cm 더 넓어져 보다 여유로운 관람 환경을 구현했다.
관람객은 각 좌석에 적용된 템퍼 모션베드를 통해 머리와 상체, 다리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개인에게 최적화된 자세로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수십억 개의 셀로 구성된 템퍼 소재 매트리스는 압력을 완화해 장시간 관람에도 편안함을 유지하며 몰입도를 높인다.
템퍼시네마 B관은 오픈 첫 주말(4월 4일~5일) 매진을 기록하며 실제 소비자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템퍼코리아 측은 템퍼시네마는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고객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리미엄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템퍼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