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미래 산업 분야 유망기업 육성과 지역 혁신생태계 강화를 위해 ‘2026년 혁신생태계 조성사업’ 지원 대상 기업 18개사를 선정했다.
경기도청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10일 스타업(Start-up) 프로젝트와 수요맞춤형 지원사업 참여 기업 선정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혁신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혁신기술 기반 기업 육성을 위한 ‘스타업 프로젝트’에는 총 18개 기업이 지원해 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기술성과 사업성, 시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4개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 기업들은 무인이동체와 미래모빌리티, 바이오 등 미래 핵심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들로 구성됐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기업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해 기술 고도화와 상용화, 초기 성장 단계 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 수요에 맞춘 ‘수요맞춤형 지원사업’에는 총 39개사가 신청했으며, 심사를 거쳐 14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 기업에는 판로 개척과 마케팅 전략 수립, 시제품 제작, 국내외 전시회 참가, 기술사업화, 시험분석 및 인증 획득 등 분야에서 기업당 2천만 원 안팎의 지원이 제공된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특히 기업별 성장 단계와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 성과와 시장 경쟁력 향상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또 이번 사업을 계기로 경제자유구역 내 스타트업과 중소·중견기업 간 협력 생태계를 강화하고, 기업과 연구소, 대학, 공공기관이 연계되는 혁신 클러스터 구축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 재정 지원을 넘어 기업의 성장 전략과 경기경제자유구역의 발전 전략을 함께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혁신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경기경제자유구역이 지역 혁신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