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계림바스 2026 컬렉션
1967년 설립 이후 60년간 국내 욕실 문화의 기반을 다져온 계림바스가 전국 단위 서비스 품질 고도화를 위해 공식 A/S 파트너 모집에 나선다.
계림바스는 2026년 8월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욕실 자재 A/S 및 설치 전문 사업자를 대상으로 ‘KELIMBATH 공식 A/S 파트너’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최근 B2C 및 온라인 채널 확대에 따른 현장 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권역별 기반의 안정적인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욕실 자재(위생도기·비데·수전 등) A/S 또는 설치 경력을 보유한 사업자로, 전국 권역별 한정 선발 방식으로 진행된다. 접수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며, 서류 심사와 인터뷰, 필요시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파트너사는 6~7월 사전 교육을 이수한 후 8월부터 전국 단위 운영에 참여하게 된다.
계림바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A/S 고객센터 접수 건 권역별 우선 배정 △파트너 전용 앱 기반 통합 업무·정산 시스템 제공 △전담 지원 체계 운영 △우수 파트너 인센티브 및 시상 제도 등 실질적인 운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A/S 수수료와 보상 판매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계림바스는 욕실은 사용자의 일상과 직결되는 공간인 만큼 제품뿐 아니라 서비스 품질 역시 브랜드 신뢰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며, 검증된 전문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균일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신청 접수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계림바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