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가스공사, 민관합동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시행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국가핵심기반시설에 대한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 및 해소하기 위해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가스공사가 천연가스를 안정적으로 수급하고 국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핵심 기반 시설을 집중적으로 살피는 활동으로 2015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가스공사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에너지 수급 여건 악화를 고려해 전국 5개(평택·인천·통영·삼척·제주) LNG기지를 중심으로 정밀 점검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산업통상부, 지자체, 유관기관 및 대학교수 등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합동 점검 대상은 국가핵심기반 내 대규모 저장탱크 77기, 하역부두 8개소 등 92개 핵심 시설물이며, 재난안전관리, 구조물, 가스, 전기, 소방, 자체방호, 정보통신 등 7개 분야에 대해 종합적으로 점검을 진행한다.
특히 점검 품질 향상과 인원 보호를 위해 드론, 열화상카메라 등과 같은 첨단 과학기술장비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서 도출된 경미한 지적 사항은 현장에서 즉각 시정 조치하며 보수·보강이나 정밀 진단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하게 응급조치를 취한 후, 집중안전점검시스템을 통해 조치 완료 시까지 체계적으로 이력을 관리할 계획이다.
5월 11일 통영 LNG기지 집중안전점검에 참여한 김환용 가스공사 안전기술부사장은 "안전에 대한 관심과 실천이 큰 사고를 예방하는 첫걸음"이라며,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해소해 재난으로부터 기반시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수급에 최선을 다하자"라고 임직원들을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