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삼일테크 30Ton 전착도장라인
삼일테크는 오는 5월 19일부터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전착도장 자동화 설비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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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 삼일테크는 전착도장 공정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제작·설치까지 일괄 제공하는 턴키(Turn-Key) 자동화 설비 솔루션을 중심으로 자사의 핵심 경쟁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삼일테크의 전착도장 설비는 도막 균일성 확보와 품질 안정성,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고려한 공정 설계를 기반으로 하며, 자동화 제어 시스템과 연계된 통합 설비 형태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산업군에서 요구되는 고품질 도장 공정을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
특히 대형 및 고중량 부품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설비 구조와 자동 이송 시스템을 적용해, 다양한 제품을 동시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생산 환경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생산 효율성과 품질을 동시에 확보해야 하는 글로벌 제조 환경에 적합한 솔루션으로 평가된다.
또한 삼일테크는 단순 설비 공급을 넘어 공정 최적화, 자동화 설계, 현장 적용까지 포함한 통합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설비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동차 부품, 산업기계, 중공업 등 다양한 제조 분야로의 적용 확장성을 확보하고 있다.
삼일테크는 이번 KIMEX 2026 참가를 통해 전착도장 설비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자동화 설비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바이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고부가가치 설비 수출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김동선 삼일테크 대표이사는 “이번 KIMEX 2026 참가를 통해 당사의 전착도장 자동화 설비 기술과 현장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요구되는 고품질·고효율 설비 수요에 대응하며 수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삼일테크는 2006년 설립된 전착도장 설비 및 표면처리 전문기업으로, 설비제작사업부와 전착도장사업부를 기반으로 자동화 설비 설계 및 구축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대형품 전착도장 설비 분야에서의 기술력과 현장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한 고부가가치 설비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